에쓰오일,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정혜진 기자 2026. 2. 12.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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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쓰오일(S-Oil(010950))은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쓰오일은 기부금 5000만 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했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도 에쓰오일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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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 돕기 위해 5000만원 후원… 임직원 봉사활동
신관배(왼쪽) 에쓰오일(S-Oil) 본부장과 최상진 염리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에쓰오일


에쓰오일(S-Oil(010950))은 11일 서울 마포구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누기’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에쓰오일은 기부금 5000만 원을 염리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했다. 임직원 봉사자 약 40명은 저소득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떡국 배식 봉사활동을 펼쳤다. 또 생필품과 식료품으로 구성된 설 선물 꾸러미를 포장해 염리동·아현동·서교동 일대 저소득 350가정에 전달했다.

에쓰오일 관계자는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에쓰오일은 2007년부터 매년 설 명절마다 임직원들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사랑의 떡국 나누기’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밖에도 에쓰오일은 에너지 소외계층에 난방유를 지원하는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치고 있다.

정혜진 기자 sunset@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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