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살 연하 여친과 결혼한다는 ‘손예진 전 남친’ 역 배우 근황

배우 오륭은 오는 6월 서울 강남 모처에서 여자친구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임을 알려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오륭의 예비 신부는 9세 연하의 비연예인이며,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수년간 사랑을 키워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980년생으로 올해 44살인 오륭은 지난 2005년 연극 '캘리포니아 드리밍'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28살이라는 늦은 나이에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연기과 07학번으로 입학해 캠퍼스 생활을 한 것으로 전해지는데요.

특히 그는 오랜 무명 생활을 거치다가 지난 2018년 JTBC 드라마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서 손예진의 전 남자친구 역을 맡아 주목을 받기도 했으며, 이후 드라마 ’머니게임’, ‘빅마우스’, 월수금화목토’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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