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 대학 축제 올킬 “공연 유한하겠지만…내 직업 자랑스러워”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ji.seunghun@mk.co.kr) 2026. 5. 14. 10:45

가수 싸이가 올해 대학 축제 무대에 잇달아 오르면서 ‘축제의 왕’다운 존재감을 드러냈다.
싸이는 지난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공연이란 게 결국 유한하겠으나, 적어도 오늘 까진 유한하지 않음을 느끼며 제 직업이 자랑스러웠습니다. 감사했습니다”라고 적었다.
싸이는 최근 불거졌던 대리 처방 의혹으로 한동안 논란의 중심에 섰지만 대학가의 러브콜은 여전한 분위기다.
그가 공개한 대학 축제 라인업에는 가천대, 단국대, 숭실대, 수원대, 세종대, 아주대, 부산대, 경희대, 한양대 등 자리하며 학생들의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싸이는 수만명 규모의 야외 무대를 단숨에 축제 분위기로 끌어올릴 수 있는 몇 안 되는 가수로 꼽힌다. 매년 대학 행사 축제 섭외 1순위로 이름을 올리며 남다른 입지를 과시하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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