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도선수 출신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이자 모델 야노 시호가 3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야노시호는 화이트 케이프 스타일의 미니드레스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강조했다.
어깨부터 자연스럽게 흐르는 케이프 디자인은 우아하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여기에 블랙 스웨이드 롱부츠를 매치해 세련된 무드를 더하며, 골드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주어 클래식한 매력을 극대화했다.
자연스럽게 빗어 넘긴 스트레이트 헤어와 은은한 메이크업은 독보적인 우아함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지난 1994년 CF로 데뷔해 톱모델로 쉼 없이 활약해왔다.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고, 이들 가족은 과거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한국에서 방영 내내 뜨거운 인기를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