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7월 25일 문을 연 이곳은 경북 칠곡군 석적읍 기반산 자락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63.6헥타르에 달하는 광활한 19,239평의 산림은 도심의 소음에서 벗어나 자연으로 들어가는 입구입니다.
칠곡군에서 직접 운영하여 신뢰를 더하며 일일 최대 500명까지 수용 가능한 넉넉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숲의 향기가 가득한 야영데크와 오토캠핑장


울창한 신록이 우거진 숲길을 따라 걷다 보면 일상의 스트레스가 씻겨 내려가는 기분을 느낍니다.
특히 73면의 야영데크와 오토캠핑장은 숲의 향기를 가장 가까이서 맡을 수 있는 장소입니다.
3m×4m 크기의 데크 72면과 6m×8m 규모 대형 데크 1면이 있어 캠핑을 즐기기에 충분합니다.
일상의 부담을 덜어주는 합리적인 이용 요금

합리적인 가격은 이곳의 가장 큰 매력 중 하나입니다.
성인 1,000원, 청소년 700원, 어린이 500원이라는 저렴한 입장료로 숲의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게다가 피크닉장은 3,000원, 바베큐장은 5,000원의 이용료가 책정되어 가족들과 야외 활동을 즐기기에 최적입니다.
쾌적한 휴양을 위해 미리 확인해야 할 이용 수칙

방문 전 확인해야 할 사항도 있습니다. 매주 화요일은 정기 휴관일이며 매점을 운영하지 않으므로 필요한 물품은 미리 챙겨야 합니다.
야영장은 12:00, 숙박시설은 14:00부터 이용 가능하며 퇴실은 익일 11:00입니다.
다만 11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는 산불조심기간으로 바베큐장 운영이 중단된다는 점을 유념해야 합니다.
도심 근교에서 누리는 완벽한 숲으로의 탈출

도심에서 불과 10분 거리에 위치하여 접근성이 매우 뛰어납니다. 인근 매원마을과 연계하여 6킬로미터 거리를 이동하며 지역의 정취를 느끼는 것도 좋습니다.
개인 카라반 반입은 불가능하지만 숲이 주는 평온함만으로도 충분한 휴식이 됩니다.
이번 주말에는 기반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숲속에서의 하룻밤을 계획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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