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보다 더 여름 같아… 이지아의 썸머 셔츠룩이 대박인 이유

이지아의 여름 여행룩이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내게 만들었어요.
루프탑 썬베드 위에서 오렌지 주스를 들고 여유로운 무드를 즐기는 모습은, 그 자체로 하나의 화보였죠.
전체적으로는 바다와 하늘, 별자리 등 자유롭고 위트 있는 일러스트가 흩뿌려진 파스텔 톤 셔츠가 포인트예요.
시원한 색감 덕분에 햇살 아래서도 더욱 청량하게 빛났고요.
여기에 데님 숏팬츠나 화이트 쇼츠를 매치하면서 실용적인 리조트 무드를 완성했어요.
또 다른 컷에서는 부드러운 크림톤 플라워 셔츠에 와이드 화이트 팬츠를 매치해, 마치 갤러리 같은 카페 공간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내추럴한 무드를 보여줬죠.
전체적으로 스타일링은 과하지 않으면서도 자신만의 감성을 살려낸 이지아만의 여름 공식처럼 느껴졌어요.
꾸밈 없이 자연스럽게, 그런데 결코 평범하지 않게.
이지아가 보여주는 이런 여유로움이야말로 진짜 스타일 아닌가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