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도 너무예뻐 ‘이영애 엄마 역'까지 집안에서 제일 못생겼다는 탑여배우

한지민은 올해 드라마 ‘나의 완벽한 비서’로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한지민, 이준혁 주연의 ‘나의 완벽한 비서’는 일‘만’ 잘하는 헤드헌팅 회사 CEO 지윤과, 일‘도’ 완벽한 비서 은호의 밀착 케어 로맨스였죠.

또 한지민은 ‘천국보다 아름다운’을 통해 다시 한번 시청자들을 만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엄마가 너무 예뻐 ‘이영애 엄마 역'까지 집안에서 제일 못생겼다는 탑여배우

한지민은 과거 한 예능에서 “집안에서 외모 서열 꼴찌”라고 밝혔던 바 있는데요. 이날 가족사진으로 ‘본투비 우월 유전자’임을 인증한 한지민은 “특히 엄마가 예쁘시다. 엄마랑 언니랑 셋이 다니면 엄마가 제일 예쁘다고 한다”고 털어놨습니다.

이어 “엄마가 광고 에이전시로부터 이영애 선배님 어머니 역할 제안받았는데 수줍음이 많으시다. 가족사진만 찍어도 입이 떨리시고 모든 걸 어색해한다”고 전했습니다.

가족사진이 공개된 후 “한지민 가족 외모가 온라인에서 큰 화제였다”는 말에 한지민은 “인터넷에 가족 중 내가 제일 못생겼다고 나오더라. 언니가 예뻐서 동네에서 유명했다. 나는 누구누구의 동생이었다”고 답했습니다.

한편, 한지민은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을 차기작으로 선택했습니다.

Copyright © 제목 및 내용을 무단 복제 및 모방하는 경우 모니터링 팀이 적극적 서칭하여 신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