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상아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멍그 휴무... 병원 진료만 왔다갔다..... 그러면서 살짝쿵 아이 쇼핑 ㅎ"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이상아가 일상 속에서도 ‘책받침 여신’의 귀환을 알렸습니다.
이상아는 초록빛 반팔티에 내추럴한 웨이브 헤어, 그리고 리본을 포인트로 넣은 헤어스타일로 소녀 감성을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유쾌한 색감의 라탄백과 블랙 토트백을 나란히 들고 포즈를 취한 모습은 꾸미지 않아도 세련된 일상룩의 정석을 보여줬고, 생기 가득한 눈빛과 청량한 네일 컬러까지 더해져 실내에서도 리조트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카메라를 향해 살짝 기대앉은 모습은 여전히 사랑스러운 ‘초동안’ 이상의 매력을 그대로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향수를 자극했습니다.
한편, 이상아는 과거 TV조선 예능 ‘이제 혼자다’에서 일상을 공개하던 중, 첫 번째 전 남편인 코미디언 김한석이 MC로 출연 중인 프로그램 섭외 제안을 받고 깜짝 놀라 단칼에 거절했던 일화를 어머니에게 처음 털어놓은 바 있습니다.
이상아는 세 번의 이혼을 겪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고, 최근에는 애견카페를 오픈하며 사업가로서도 바쁜 일상을 보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