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도 판사인데 남편도 판사' 결혼 2년 만에 득남한, '미코출신' 여배우, 드레스룩

배우 최연청이 내추럴한 일상미부터 우아한 무드까지 담아낸 감각적인 스타일링의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최연청 SNS

최연청이 메이크업을 최소화한 내추럴한 모습에 베이지 컬러의 카디건을 착용해 편안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결이 살아 있는 내추럴 헤어와 부드러운 니트 소재가 조화를 이루며, 꾸밈없는 매력을 자연스럽게 드러냈습니다.

오프숄더 디자인의 시스루 핑크 드레스를 착용해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튤 소재와 은은한 자수가 어우러져 고급스러운 디테일을 더했습니다.

긴 웨이브 헤어와 부드러운 포즈가 어우러지며, 시선을 사로잡는 고전적인 아름다움을 완성했습니다.

한편, 최연청은 어려서부터 피아노와 가야금을 배우며 예술적 감각을 키워왔으며, 국립국악고등학교를 거쳐 단국대학교에 장학생으로 입학했습니다
2014년 미스코리아 출신 모델로 데뷔한 후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으며,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평소 가장 존경하는 인물로 판사인 아버지를 꼽아온 만큼 법조인 가정에서 자란 배경과 판사인 남편으로 인해 ‘금수저 연예인’으로도 화제를 모았습니다.

사진=최연청 SNS
사진=최연청 SNS
사진=최연청 SNS
사진=최연청 SNS
사진=최연청 SNS
사진=최연청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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