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럼프 망했다! 중국 6세대 전투기 J-36
사거리 400km 초장거리 미사일 발사

케네스 월스바흐 미 공군 전투사령관은
최근 공군 및 우주군 협회
2025년 심포지엄에서 중국 청두에서
발견된 신형 6세대 전투기가
공중 우세를 위한 것이고 우리는 그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다라고 발표했습니다.
예상과는 전혀 다른 발표였는데요.

전투기가 장거리 미사일을 발이 때문에 당초 J-36은 JH-7을 대체하는
장거리 침투공격기일 가능성이 컸지만 이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간 셈인데요. 사하기
위해 기수를 들어올려 고도를 올리는
피치 기동을 감행할 경우 이 J-36은
상부의 공기 흡입구에 공기가 제대로
공급되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이 때문에 당초 J-36은 JH-7을
대체하는 장거리 침투공격기일
가능성이 컸지만 이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간 셈인데요.

J-36은 전익기 형상을 띄고 있어
스텔스 성능이 매우 높을 것이며
대형 스텔스기인 J-20이 작아보일
정도로 워낙 크기에 대형 고출력
센서들과 엄청난 용량의 내부 무장창을
갖췄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런만큼 J-36의 주무기는
사거리 400km이상의 공대공 미사일인
PL-17, PL-21 등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