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은혜, 19년만에 소환한 “궁 신채경” 양갈래에교복패션 여전히 러블리해

2006년을 강타했던
국민 드라마 ‘궁’의 여주인공
신채경이 2025년에 다시 살아났습니다
그것도, 원조 ‘신채경’ 윤은혜의 손에 의해서요!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윤은혜는
드라마 ‘궁’ 속에서 선보였던
교복 패션에 양갈래 머리를 완벽하게
재현하며 팬심을 제대로 저격했어요

드라마 방영이 무려 19년 전이지만,
윤은혜의 미모는 그대로네요
드라마 속 신채경의 트레이드마크
아이템, 패션들을 그대로 다시 보여 준
윤은혜

“지금이 몇 년도야 도대체”,
“신채경 짱짱”,
“궁 리메이크 주인공 해도 손색없다”는
반응이 쏟아졌어요

윤은혜는 당시 ‘궁’에서 왕세자
이신(주지훈)과의 설렘 가득한 로맨스를
그리며 전국적인 인기를 얻었고,
신채경이라는 캐릭터는 ‘첫사랑 아이콘’으로
자리 잡았었어요

한편 윤은혜가 속한 베이비복스는
지난 2024 KBS 가요대축제에서 완전체로
무대에 올라, 약 20년 만에 팬들과 재회하며
또 한 번 전성기를 누리고 있어요

이쯤 되면 진짜 윤은혜가 ‘궁’ 리메이크
가야 하는 거 아닐까요?
원조 신채경 윤은혜, 여전히 레전드네요!


출처 윤은혜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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