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현 아산시장, 'The새로이센터' 생활문화시설 공사 현장 점검

정효기 2026. 4. 15.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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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아산시는 오세현 시장이 14일 옛 아산소방서 부지를 시민 생활문화 거점으로 조성하는 '아산 The새로이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The새로이센터는 과거 공간을 미래 가치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완공되면 청년 창업의 거점이자 시민들의 문화 향유 공간,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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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소방서 부지에 청년 창업·문화·돌봄 아우르는 복합시설 조성

오세현 아산시장이 'The새로이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아산시

[더팩트ㅣ아산=정효기 기자] 충남 아산시는 오세현 시장이 14일 옛 아산소방서 부지를 시민 생활문화 거점으로 조성하는 '아산 The새로이센터' 건립 공사 현장을 찾아 공정 상황과 향후 운영 방향을 점검했다고 15일 밝혔다.

'The새로이센터'는 총사업비 190억 원을 투입해 지하 1층~지상 4층, 연면적 4424㎡ 규모의 복합시설로 조성된다.

키즈앤맘센터, 작은 공연장, 청년창업지원센터, 주민자치 공간 등 생활밀착형 기능을 집약해 세대와 계층을 아우르는 공간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시는 2020년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선정된 이후 2025년 착공, 2027년 2월 준공을 목표로 현재 약 40%의 공정을 진행 중이다. 준공 후에는 아산문화재단 위탁 운영 등 통합 관리체계도 검토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The새로이센터는 과거 공간을 미래 가치로 전환하는 상징적인 사업"이라며 "완공되면 청년 창업의 거점이자 시민들의 문화 향유 공간, 지역 공동체를 연결하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이어 "공정 관리와 운영 준비를 병행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대표 생활문화시설로 완성하겠다"고 강조했다.

tfcc2024@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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