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팀 최다 슈팅+경합 승리 5회’ 개막전부터 고군분투했지만... 승격팀 쾰른전 0-1 충격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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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3·FSV 마인츠 05)이 새 시즌 개막전에서 웃지 못했다.
마인츠는 8월 24일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FC 쾰른과의 맞대결에서 0-1로 패했다.
마인츠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6위에 오른 팀이다.
마인츠는 31일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올 시즌 리그 첫 승리에 다시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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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축구 대표팀 핵심 미드필더 이재성(33·FSV 마인츠 05)이 새 시즌 개막전에서 웃지 못했다.
마인츠는 8월 24일 독일 라인란트팔츠주 마인츠 메바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라운드 FC 쾰른과의 맞대결에서 0-1로 패했다.
마인츠는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6위에 오른 팀이다. 쾰른은 지난 시즌 독일 2.분데스리가(2부) 우승을 차지하며 승격한 팀이다. 마인츠의 우세가 점쳐진 경기였다.

이재성은 초반부터 활발히 움직였다. 전반 29분 이재성이 도미니크 코어의 패스를 왼발 슈팅으로 연결했다. 1분 뒤엔 파울 네벨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득점을 노렸다.
변수가 발생했다. 후반 15분이었다. 네벨이 실점 위기에서 반칙을 범하며 레드카드를 받았다. 뚫리면 골키퍼와 일대일인 상황이었다.
후반 추가 시간 0의 균형이 깨졌다. 수적 우위를 점한 쾰른이었다. 루카 발트슈미트가 오른쪽에서 크로스를 올렸다. 마리우스 뷜터가 머리로 방향을 바꿨다. 마인츠의 골망이 출렁였다.
후반 추가 시간이었다. 이재성이 골대 앞 경합에서 흐른 공을 회심의 헤더로 연결했지만, 약간 높았다.
이 경기에서 더 이상의 골은 없었다.

마인츠는 31일 볼프스부르크 원정에서 올 시즌 리그 첫 승리에 다시 도전한다.
[이근승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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