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 리트리버가 '무서운' 악어 장난감을 물면 벌어지는 일

커다란 골든 리트리버 강아지가 작은 악어 장난감을 처음 가지고 노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럽습니다.

특히 처음 장난감을 가지고 놀 때 잔뜩 긴장한 표정과 '입질'하기 전에 망설이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악어 장난감의 입이 벌어졌다 닫혔다 하는 모습이 강아지에게는 꽤 무섭게 느껴졌나 봅니다. 잔뜩 경계하며 '이걸 물어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는 모습이 눈앞에 그려집니다.

하지만 결국 용기를 내어 악어 장난감을 물었는데, 강아지는 생각보다 별거 아니었는지 '에게? 이게 다야?' 하는 듯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그 순간의 표정 변화가 정말 압권입니다.

커다란 몸집에 어울리지 않는 작은 악어 장난감 앞에서 잔뜩 긴장했다가 실망하는 강아지의 모습이 보는 사람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