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선수협, 폭염에 K리그 추춘제 도입 주장

2026. 8. 13.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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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를 현행 '춘추제'에서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고 K리그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을에 시즌을 시작해 이듬해 봄에 끝내는 추춘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아시아축구연맹은 3년 전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추춘제로 개편했고, 일본 프로축구 역시 이번 시즌부터 추춘제로 전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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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를 현행 '춘추제'에서 '추춘제'로 전환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는 "폭염으로부터 선수들을 보호하고 K리그의 글로벌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가을에 시즌을 시작해 이듬해 봄에 끝내는 추춘제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한편 아시아축구연맹은 3년 전 챔피언스리그 일정을 추춘제로 개편했고, 일본 프로축구 역시 이번 시즌부터 추춘제로 전환했습니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추춘제 #K리그 #폭염 #J리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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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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