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억 건물주' 강민경, 직업만 3개..'갓생 라이프' 대공개(걍밍경)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다비치 강민경이 꽉 찬 하루 일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강민경은 "저한테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다비치 둘째 , 아비에무아 쎄오, 유튜버로 총 직업이 3개다. '어떻게 그 업무들을 소화하냐',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냐' 이런 질문들을 정말 많이 하신다. 말로 설명하기도 어려워서 꽉 찬 저의 하루 일상을 공개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서울 | 남서영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꽉 찬 하루 일상을 공유했다.
8일 ‘걍밍경’에는 ‘직업이 세 개인 강민경의 하루’라는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강민경은 “저한테 관심이 조금이라도 있으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제가 다비치 둘째 , 아비에무아 쎄오, 유튜버로 총 직업이 3개다. ‘어떻게 그 업무들을 소화하냐’,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냐’ 이런 질문들을 정말 많이 하신다. 말로 설명하기도 어려워서 꽉 찬 저의 하루 일상을 공개하려고 한다”고 알렸다.






꽉 찬 하루 일상에 시가, 기상 후 영양제 먹기, 하루 일정 정리를 마친 강민경은 세안을 끝낸 뒤 외출 준비에 나섰다.
반려견을 본가에 맡긴 뒤 차에서 아침을 먹은 강민경은 신사옥 인테리어 미팅과 운영 중인 의류 브랜드 디자인 미팅도 이어갔다.
운동과 점심 식사를 마친 강민경은 잠시 집에 들른 뒤 다시 행사장으로 향했다. 이동 중에도 업무는 계속됐고 집으로 돌아와 저녁을 먹은 뒤 밤까지 영상 편집이 이어졌다.
하루를 마친 강민경은 “아침부터 자기 전까지 하루를 꼬박 찍어봤다. 피로도는 평소보다 높았던 것 같다. 편집할 때 보면 재밌고 뿌듯할 것 같다. 매일 오늘처럼 버라이어티 한 건 아니지만, 시간을 어떻게 쓰고 있는지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궁금증이 해결되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namsy@sportsseoul.com
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안영미, '강동원 닮은꼴' 남편과 미국 여행.."다니엘헤니 닮았다는 말도"(셀럽파이브)
- 솔비 "돌아가신 아버지 임종 못 봐…슬픈 기억과 이별하고파" 오열('뜨겁게 안녕')
- 이혜원, 훈남 아들과 투샷..♥안정환 리즈 시절이 보이네
- '성폭행 혐의' 크리스, 中서 13년 징역→캐나다서 화학적 거세 가능성 제기
- '장동건♥' 고소영, 럭셔리한 주얼리 CEO 일상..세상 화려한 비주얼
- [단독]연예계 연말 마약주의보...돈스파이크·3인조A씨 이어 중견가수 B씨 필로폰 공급책 지목
- [포토]'SSG전 앞둔 한화 최원호 감독'
- 전북도체육회, 전국생활체육대축전 등 이달에도 체육행사 풍성하게 진행
- 완주 웰니스축제, 첫날부터 성황...건강과 힐링이 주는 행복의 가치 일깨워
- 전주시, ‘2023 아동정책참여단 발대식’ 개최... 대학생 멘토와 함께하는 의견 제안 등 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