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진 기부금액만 무려 80억원 이상! 198주 연속 1위 임영웅의 역대급 스케일 선행

많은 경우 콘서트에 나가 가수의 공연을 보고, 그 가수의 CD를 사거나 응원하는 활동을 하는 일명 덕질은 10대 후반, 20대 초반 팬들이나 하는 것으로 치부되어 왔습니다.

먹고 살기 바쁘고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중장년층에게서 이런 모습을 보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죠.

하지만 중장년층에서 처음 트로트를 좋아하게 되거나 연예인을 응원하게 된 팬들을 다수 출현하게 만든 가수가 있습니다.

이제는 국민 가수로 성장했지만 늘 노력하며 겸손함을 잃지 않고 자신이 받은 사랑을 나눔으로 실천해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트로트 가수 임영웅인데요.

무명시절부터 재능기부와 선행 및 기부로 주목받은 그는 미스터트롯 진으로 당선되어 유명해 진 이후부터는 이전과는 비교되지 않을 정도의 대규모 기부와 선행으로 일명 임영웅 현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2020년 3월 이후 임영웅은 미스터트롯 당성 상금으로 받은 200장의 수제화 구두 상품권을 모두 기부했는데 각 상품권은 30만원으로 총 600만원 상당의 금액이었습니다.

이후 처음 찍은 광고였던 쌍용 렉스턴의 광고 수익 40억원 전액을 기부했는데요. 2020년 6월에는 소외된 계층의 아동들을 돕기 위해 꿈을주는과일재단에 1억원을 기부했습니다.

모교 공로상으로 받은 상금 500만원 전액을 기부했고, 경기도 포천 시에 정기적으로 아이들의 장학금을 계속해서 기탁해 오고 있기도 한데요.

2020년 8월 24일에는 임영웅의 팬클럽이 수재민들을 돕기 위해 8억 9668만원을 기부했는데 이때 가수 임영웅도 '영웅시대'라는 이름으로 동참했다는 것이 추후 밝혀졌습니다.

또한 2021년 12월 KBS의 단독쇼를 통해 받은 억대 출연료를 스태프들에게 나눠주라며 양보하는 훈훈한 미담이 들려왔습니다.

2021년 6월 17일 그의 생일을 기념해 또 2억원을 기부했고 그 다음해인 2022년 6월 17일에도 2억원을 그 다음해인 2023년 6월 16일에도 2억원을 기부했습니다.

2022년 3월 8일에는 산불피해 복구를 돕기 위해 1억 원을 기부했습니다.

2022년 12월 23일에는 소외계층을 위해 3억원의 기부금을 내놓았고, 2022년 12월 뇌성마비 축구팀에 최고급 축구화를 지속적으로 기증해 오고 있었다는 것이 밝혀졌습니다.

이는 임영웅의 친구가 비밀로 해달라는 약속을 깨고 알린 것이라 더 주목받았습니다.

2023년 4월에는 FC서울에서 시축 거마비를 제안했으나 정중히 사양했고, 2023년 7월 17일에는 수해 복구를 위해 또 영웅시대 이름으로 2억 원의 기부금을 내놓았습니다.

이때까지 사랑의 열매에 기부한 누적 성금만 해도 총 12억 원에 달했습니다.

2024년 1월에는 자신이 부른 독립영화 <소풍>의 OST 음원 수익 전액을 부산연탄은행에 영웅시대 이름으로 기부했습니다.

2024년 5월에는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어버이날을 기념해 자신이 아닌 팬클럽의 이름으로 또 사랑의 열매에 2억원을 기부해 총 14억원의 성금을 보낸 셈이 되었는데요.

2024년 6월에는 지인들이 또 한번 약속을 깨고 그의 알려지지 않은 선행을 알리기도 했습니다.

임영웅은 유소년 축구단과 장애인 축구단에 물품을 계속 지원해 오고 있었다고 하네요.

2024년에는 하나은행 자선 축구대회의 수익금인 12억 원 전액을 월드비전과 사랑의 열매에 기부했다고 합니다.

2024년 12월에도 그는 사랑의 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팬클럽 영웅시대 이름으로 3억원을 기부했다고 하는데요.

알려진 것만 모두 합쳐도 80억원에 육박하는 엄청난 기부금을 내놓은 것입니다.

이런 그의 따뜻한 마음과 선행 덕분일까요?

아이돌 차트에 따르면 여전히 가수 임영웅은 2025년 새해애도 굳건히 최고의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지난 1월 3일~1월 9일까지 집계된 평점랭킹을 살펴보면 가수 임영웅은 총 37만 1803표를 얻어 최다득표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를 통해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98주 연속으로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게 되었는데요.

앞으로도 계속 최고의 인기를 이어갈 그가 또 어떤 선행을 보여줄지 주목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