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스테파니, 23살 연상 남친과 6년째 열애…"계속 잘 만나"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39)가 6년 전 화제가 된 23세 연상인 전직 메이저리거인 미국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62)과 열애에 대해 근황을 공개한다.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조이(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에서는 천상지희로 2005년 데뷔해 역대 아이돌 중 최상위권 춤 실력 보유자로 알려진 스테파니가 등장한다.
제작진은 "본 방송엔 여기에 23살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스테파니의 열애설의 최신 근황까지 담긴다"고 예고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39)가 6년 전 화제가 된 23세 연상인 전직 메이저리거인 미국 야구 선수 브래디 앤더슨(62)과 열애에 대해 근황을 공개한다.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조이(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355회에서는 천상지희로 2005년 데뷔해 역대 아이돌 중 최상위권 춤 실력 보유자로 알려진 스테파니가 등장한다.
그는 천상지희 데뷔 2년 만에 대중적인 인기를 누렸지만, 부상으로 4년 만에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미국에서 재활 과정을 거쳐 발레단에 입단했다. 현재 전국 투어 공연도 예정 중이다.
천상지희는 조금씩 쌓여 상처가 돼 버린 말 한마디 "다 잘하는데 왜 잘 안됐을까?"라는 말이 인생의 큰 고민이 돼 '무엇이든 물어보살'을 찾아오게 됐다고 말한다.
MC 이수근은 "뭐가 잘 안됐다는 거야? 돈을 덜 벌었나?"라며 의아해하고 이야기를 이어가던 스테파니를 향해 "배가 부른 것"이라고 짚는다.
스테파니는 "이를 갈고 목숨 걸고 무대를 꾸미는데, '불후의 명곡에서 왜 우승을 못 하냐'고 말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반응한다.
서장훈과 이수근은 당황해하며 "성공했으니 '불후의 명곡'에서도 섭외하는 것"이라면서 "잘 안 된 사람은 21년 동안 활동할 수 없다"라며 고민 자체를 부정하기도 한다.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가는 스테파니를 향해 서장훈은 "스스로 잘하고 싶은 욕심이 많아서 그런 것"이라며 "오래 일 할 수 있는 것도 능력"이라고 말하고, 이수근 역시 "열심히 그리고 잘하는 걸 아는 사람이 더 많다"고 응원했다.
제작진은 "본 방송엔 여기에 23살 나이 차이로 화제를 모았던 스테파니의 열애설의 최신 근황까지 담긴다"고 예고했다.
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엄마 위해 산 자양동 6층 빌딩 2배 껑충…채연의 '효심 재테크' 통했다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먼저 떠올린 건 매니저" 정해인 외제차 선물… 연예계 뒤집은 '통 큰 미담'
- 에어프라이어 200도로 튀긴 감자, '아크릴아마이드' 10배 폭증 [라이프+]
- “약사 손주가 꼭 먹으랬다”…88세 김영옥도 챙긴 '오메가3', 효과적인 복용법 [라이프+]
- 단칸방서 불판 닦던 ‘가장’ 주지훈, 100억원대 자산가 만든 ‘집념의 품격’
- 길 잃고 산 '금호동' 집 10배 대박…조현아의 남다른 '은행 3시간' 재테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