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나가던 42세 美변호사가 4살연하와 韓에서 결혼하는 이유 "돈없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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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변호사 출신 방송인 서동주가 최근 결혼을 알려 주목받고 있죠. 서동주는 오는 6월29일, 4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신랑과 결혼 예정입니다.

결혼식은 비공개 예정인데요. 어머니 서정희에 이어 반가운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고 있습니다.

예비신랑은 과거 방송인 장성규의 매니저로 활동한 적이 있는 인물로, 현재는 장성규가 소속된 JDB엔터테인먼트의 이사로 재직 중입니다.

두 사람은 방송을 통해 자연스럽게 인연을 맺었고, 한동안 친한 누나, 동생으로 지내다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합니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이후 서동주는 한 매체를 통해 "돈 한 푼 없어도 이 사람과 있으면 괜찮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들었다"며 선택 이유를 밝혔습니다.

연이어 서동주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예비신랑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여기에 웨딩화보까지 공개해 더욱 주목받고 있습니다.

한편 서정희의 딸로 어릴 적부터 이름을 알렸던 서동주는 미국 로스쿨에서 법무박사(J.D.) 과정을 마치고 미국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으며, 샌프란시스코에서 거주하다 한국으로 귀국했었는데요.

현재는 국내 법무법인의 해외 파트너 변호사로 근무 중이며, 방송인으로도 여러 곳에서 모습을 비추고 있죠. 여기에 책을 쓰기도 하는 등 다방면 멀티 플레이어로 활약을 이어가고 있어요.

이제는 인생의 반려자까지 맞이한 서동주인데요. 앞으로도 행복한 나날이 계속 이어지길 응원할게요!

(사진=서동주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