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성, 2경기 연속골…대표팀에서도 '믿을맨'

편광현 기자 2026. 3. 16. 21:1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축구대표팀의 이재성 선수가 소속팀 마인츠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트렸습니다.

2대 0 승리와 함께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끈 가운데, 다음 주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한 홍명보 감독은 이재성을 치켜세웠습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이재성은) 전술적으로도 굉장히 잘 이해하고 있고, 또 제일 활용 가치가 높은 선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저작권 관계로 다음에서 서비스하지 않는 영상입니다.
→ [원문에서 영상 보기] https://news.sbs.co.kr/d/?id=N1008479457

축구대표팀의 이재성 선수가 소속팀 마인츠에서 두 경기 연속골을 터트렸습니다.

홍명보 대표팀 감독도 굳건한 신뢰를 보냈습니다.

이재성은 후반 7분 집중력을 발휘했습니다.

수비수를 지나친 낮고 빠른 크로스에, 가볍게 왼발을 갖다 대 두 경기 연속 골을 뽑았습니다.

2대 0 승리와 함께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이끈 가운데, 다음 주 유럽 원정 평가전에 나설 대표팀 명단을 발표한 홍명보 감독은 이재성을 치켜세웠습니다.

[홍명보/축구대표팀 감독 : (이재성은) 전술적으로도 굉장히 잘 이해하고 있고, 또 제일 활용 가치가 높은 선수라고 생각이 듭니다.]

손흥민과 이강인 등 주축 선수들이 변함없이 부름을 받았고, 셀틱에서 활약 중인 양현준은 9달 만에 다시 태극마크를 달았습니다.

(영상취재 : 양두원, 영상편집 : 하성원)

편광현 기자 ghp@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