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G 타율 0.190' 이우성, 끝내 2군 내려갔다→고종욱 등록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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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 타이거즈 외야수 이우성(31)이 2군행을 통보받았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1시 익산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퓨처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KIA의 퓨처스리그 엔트리를 고지했다.
이날 KIA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3명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는데 이우성만 전날(5일)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선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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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야구위원회(KBO)는 6일 오후 1시 익산에서 열리는 KIA 타이거즈와 KT 위즈의 퓨처스리그 경기를 앞두고 KIA의 퓨처스리그 엔트리를 고지했다. 이에 따르면 외야수 이우성을 비롯해 투수 이도현, 포수 한승택이 등록됐다. 기존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있었던 투수 장민기, 내야수 오정환, 내야수 변우혁, 외야수 고종욱의 이름이 없어졌다.
2군 엔트리에 등록됐다는 건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는 의미다. 이날 KIA 퓨처스리그 엔트리에 3명이 새롭게 이름을 올렸는데 이우성만 전날(5일) 1군 엔트리에 이름을 올린 선수였다.
결과적으로 KIA는 6일 오후 5시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전을 앞두고 이우성에게 2군행을 지시한 것이다. 이번 시즌 52경기에 나서 타율 0.231(147타수 34안타) 2홈런 15타점을 기록하고 있는 이우성은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190(21타수 4안타) 홈런 없이 3타점으로 다시 부진하다. 지난 5월 22일 수원 KT전에서 5월 첫 타점을 기록하며 반등의 기미를 보였던 이우성이었지만 다시 타격 사이클이 내려간 것이다. 5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도 선발 출전을 하지 않았고 대타로 나서 2타수 무안타 1삼진으로 침묵했다.
이번 시즌 KIA는 야수들의 부상이 속출하고 있다. 다행히 외국인 타자 패트릭 위즈덤과 최원준이 부상에서 돌아오긴 했지만 나성범, 김선빈, 박정우 등이 아직 부상에서 회복하지 못해 1군 엔트리에 들어오지 못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 bestsujin@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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