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설레는 핑크빛 드레스 '봄의 여신'

사진=뉴스1

가수 권은비가 핑크빛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다.

권은비는 지난 27일 서울 동대문구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 '2024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Universal Superstar Awards)'에 참석했다.

봄향기 가득한 핑크빛 드레스에 까만 긴 머리를 늘어뜨리고 '여신 미모'를 뽐냈다. 특별한 장식이 없는 심플한 드레스는 권은비의 명품 몸매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있다. '워터밤 여신'으로 유명한 권은비는 볼륨감있는 몸매로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권은비는 이날 가수 이찬원과 함께 '2024 USA'의 공동 MC를 맡았다. 권은비는 지난해 7월부터 SBS 파워FM '영스트리트'의 DJ로 활약하며 안정적인 진행 실력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권은비는 지난해 '더 플래시(The Flash)'로 솔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의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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