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18경기 연속 안타 중단 후 이틀 내리 침묵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속 경기 안타를 '18'에서 중단한 뒤 두 경기 연속 안타를 못 쳤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이틀간 7타수 무안타에 그쳐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28로 내려갔다.
이정후는 2회 무사 2루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 전 타격 연습 중인 이정후 [AP=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6/14/yonhap/20260614141249818xkqq.jpg)
(서울=연합뉴스) 장현구 기자 =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연속 경기 안타를 '18'에서 중단한 뒤 두 경기 연속 안타를 못 쳤다.
이정후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5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4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이틀간 7타수 무안타에 그쳐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28로 내려갔다.
타율 1푼을 까먹어 내셔널리그 타격 1위 오토 로페스(타율 0.345·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격차가 더 벌어졌다.
주자를 두 번이나 득점권에 둔 상황에서 적시타를 날리지 못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정후는 2회 무사 2루 첫 타석에서 우익수 뜬공으로 잡혔다. 2루 주자 라파엘 데버스가 3루에 가 진루타가 됐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으로 이어지진 않았다.
4회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이정후는 5회 2사 1, 2루에선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8회에는 우익수 정면 직선타를 쳤다.
샌프란시스코는 1-6으로 졌다.
cany9900@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폭발 현장 달려가 가스통 밸브 잠근 시민…알고보니 배우(종합) | 연합뉴스
- "흐리고 뻑뻑" 70대 양쪽 눈에서 기생충 11마리…희귀 증례 보고 | 연합뉴스
- 잠든 후배 여경 태우고 인천서 속초까지 간 경찰관 직무고발(종합) | 연합뉴스
- 배우 이완·프로골퍼 이보미 부모 된다…내년 2월 딸 출산 | 연합뉴스
- 청주 카페 알바생 음료 횡령사건, 보완수사 끝 '혐의없음' | 연합뉴스
- 아들 게임 아이템 때문에…초등생에 협박문자 10차례 보낸 40대 | 연합뉴스
- '아내 얼굴에 끓는 물' 40대 항소심서 징역 3년으로 감형 | 연합뉴스
- 구로 주택가 버려진 시신 신원 확인…유기범들과 관계 등 수사(종합2보) | 연합뉴스
- 피싱에 속아 모텔서 사흘간 반성문 쓰며 3천여만원 송금 | 연합뉴스
- 더보이즈 전멤버 주학년, '사생활 보도' 기자에 승소…"2억원 배상"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