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타고난 슬렌더에 골반까지..다 가지면 어떡해?

2022. 8. 9. 0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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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오윤주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멤버 로제(본명 박채영·25)가 대세 아티스트다운 미모를 뽐냈다.

8일 로제는 인스타그램에 "Straight from the archives ;p (happy six years blinks)"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블랙핑크 데뷔 6주년을 축하하며 셀피를 공개한 것이다.

로제는 크롭톱에 치마를 입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금발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메이크업이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카리스마와 러블리가 공존하는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한편 로제가 속한 블랙핑크는 오는 19일 신곡 '핑크 베놈(Pink Venom)'을 선공개하고 약 1년 10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한다.

이어 9월 정규앨범을 발매하고, 10월에는 월드투어를 개최할 예정이다.

[사진 = 로제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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