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세계 1위' 셰플러에 한타 앞선 단독 1위로 3R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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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30)가 3년만에 우승에 단 한 라운드만 남겨두게 됐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06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22언더파 194타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경기 후 "우승하려고 애쓰기보다 (마지막 라운드 같은 조에 속한) 셰플러와 즐기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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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김시우(30)가 3년만에 우승에 단 한 라운드만 남겨두게 됐다.

김시우는 25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라킨타 컨트리클럽(파72·7060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총상금 920만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7개, 보기 1개를 합해 6언더파 66타를 쳐 3라운드 합계 22언더파 194타를 기록했다.
2라운드까지는 단독 3위였던 김시우는 3라운드 종료 시점에 단독 1위로 올라섰다. 김시우 뒤에는 세계랭킹 1위인 스코티 셰플러, 블레이즈 브라운이 한타차 공동 2위다.
2023년 1월 우승 이후 PGA 우승이 없는 김시우는 통산 5승에 도전할 발판을 마련하게 됐다.
김시우는 경기 후 "우승하려고 애쓰기보다 (마지막 라운드 같은 조에 속한) 셰플러와 즐기면서 경기에 임하겠다"고 다짐했다.
셰플러는 피트다이 스타디움 코스에서 버디 6개, 보기 2개로 4언더파 68타를 치면서 21언더파 195타로 공동 2위에 자리 잡았다.
2라운드까지 공동 4위로 선전했던 김성현은 이날 2오버파 74타로 부진해 3라운드 합계 13언더파 203타로 공동 37위까지 내려가고 말았다. 김주형은 12언더파 204타로 공동 50위, 이승택은 6언더파 210타를 기록하면서 공동 120위로 컷 탈락했다.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jay1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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