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려 18살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신작 드라마에서 로맨스 호흡을 맞추게 된
두 배우의만남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배우 이정재(51)와
임지연(33).
두 사람은 아티스트컴퍼니 소속으로,
이번 tvN 새 월화드라마 얄미운 사랑에서
앙숙 로맨스를 펼칠 예정입니다.

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진은 8월 1일
대본 리딩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공식적인 촬영 돌입을 알렸습니다.
이날 현장에는 이정재, 임지연, 서지혜,
김지훈, 그리고 특별출연 하는 오연서까지
총출동해 유쾌하고 뜨거운 분위기를
자아냈다고 합니다.

국민 배우 임현준(이정재 분)초심을 잃은
형사 전문 톱스타.
기자 위정신(임지연 분)거대 비리 사건에
휘말려 좌천당한 엘리트 연예부 기자.
두 사람은 톱스타와 기자로 만나
하루가 멀다 하고 사고를 터트리는
앙숙 관계에서 서서히 마음을 열며
변화해가는 쌍방 성장 로맨스를 그립니다.

이정재와 임지연은 실제로도 18살 차이.
이 커플 캐스팅을 두고 누리꾼들 사이에서도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나이차에 대한 우려도 있었지만,대부분은
“이정재-임지연 조합은 신선하다”는 반응.
두 사람의 연기력이 워낙 탄탄한 만큼
연기 케미로 모든 걸 압도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얄미운 사랑은 현재 대본 리딩을 마친 상태로,2025년 하반기에 tvN을 통해 방영
될 예정입니다.
오랜만에 이정재의 안방극장 복귀작이라는
점에서도이미 업계와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출처 이미지 내 표기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