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클럽맨 임지열, 키움의 2026시즌 주장으로…"책임감 느낀다"

이형주 기자 2026. 1. 25. 19: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형주 기자┃임지열이 선수단 리더가 됐다.

키움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외야수 임지열을 선임했다"라고 알렸다.

키움은 25일(일) 스프링캠프 첫 훈련을 앞두고 열린 선수단 전체 미팅에서 임지열을 주장으로 공식 임명했다.

구단은 임지열이 주장으로서 선수단 내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키움 히어로즈 임지열. /사진=뉴시스

[STN뉴스] 이형주 기자┃임지열이 선수단 리더가 됐다.

키움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외야수 임지열을 선임했다"라고 알렸다.

키움은 25일(일) 스프링캠프 첫 훈련을 앞두고 열린 선수단 전체 미팅에서 임지열을 주장으로 공식 임명했다.

임지열은 2014년 입단 이후 히어로즈에서만 활약해 온 프랜차이즈 선수다. 오랜 기간 팀과 함께하며 선수단 문화를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으며, 평소 이해와 배려를 바탕으로 한 소통 능력으로 동료 선수들로부터 두터운 신망을 받아왔다. 구단은 임지열이 주장으로서 선수단 내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임지열은 "주장을 맡게 돼 책임감을 느낀다. 많이 부족할 수 있겠지만 저를 믿어주신 만큼 선수단이 하나로 뭉쳐 같은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이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

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

▷ 전화 : 1599-5053

▷ 이메일 : news@stnsports.co.kr

▷ 카카오톡 : @stnnews

/ STN뉴스=이형주 기자 total87910@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