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에 묻은 향이 백리(百里)나 간다...'백리향'(Thyme)

오늘의 꽃은 '백리향'(Thyme), 꽃말은 '향기' 이다.

백리향. / 생생비즈

모르고 밟았는데 백리를 가도 신발에 묻은 향이 여전히 난다는 백리향, 역시 이름에 '향'이 들어있을 만하다.

백리향. / 생생비즈

허브로는 '타임'으로 불리며, 잎에 무늬가 있는 것 등 다양한 품종들이 나와 있다. 덩굴성으로 햇볕을 좋아하며 주변을 쉽게 덮으며 자란다. 만지면 향낭이 터지며 향기가 난다.

백리향. / 생생비즈

향기, 온몸에서 나는 멋진 향기 덕분에 향수를 추출하는 원료로도 쓰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