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산 후 더 말랐네…손연재, 흰색 민소매로 완성한 '극세사' 청순 자태

박근희 2026. 8. 10. 21: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슬림한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10일 손연재는 SNS를 통해 일상 속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브이넥으로 깊게 파인 흰색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바지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청초한 올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사진을 본 이들은 "아들 낳고 더 마른 것 같다", "여전히 요정 그 자체", "고등학생이라 해도 믿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박근희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슬림한 청순 미모를 과시했다.

10일 손연재는 SNS를 통해 일상 속 모습이 담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브이넥으로 깊게 파인 흰색 민소매 상의에 화이트 바지를 매치해 시원하면서도 청초한 올 화이트 룩을 선보였다. 의자에 편안하게 앉아 있는 그는 원조 체조 요정다운 여리여리한 몸매를 고스란히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특히 푹 파인 쇄골 뼈와 극세사처럼 마른 팔뚝 등 완벽한 슬림 자태가 감탄을 자아낸다. 사진을 본 이들은 "아들 낳고 더 마른 것 같다", "여전히 요정 그 자체", "고등학생이라 해도 믿겠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세 연상의 금융인과 결혼해, 2024년 아들을 출산했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손연재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