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냐?” 희극인 김지민, 1억 3천만원대 벤츠 GLE 450 공개

김지민 조선의 사랑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으로 사랑받고 있는 희극인 김지민이 자신의 애마를 최초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준호와의 달콤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김지민이 이번에는 럭셔리 SUV로 시선을 끌었다.

김지민표 럭셔리,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화제
메르세데스 벤츠 GLE 450

김지민이 공개한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 GLE 450 4MATIC 모델로, 국내 공식 출고가는 1억 3,760만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SUV다. 화이트 외관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자랑하는 이 차량은 연예계에서도 손꼽히는 럭셔리카로 통한다.

2025년형 GLE 450은 3.0L 직렬 6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을 탑재해 381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48V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더해져 연비 효율성까지 잡았다. 특히 4MATIC 상시 4륜 구동 시스템으로 어떤 도로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끝판왕 급이 다르다” 업계 전문가들도 인정
벤츠 GLE 450 화이트

자동차 업계 관계자는 “GLE 450은 메르세데스-벤츠 SUV 라인업에서도 핵심 모델로, 성능과 럭셔리함을 모두 갖춘 완성도 높은 차량”이라며 “연예인들 사이에서도 인기가 높은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김지민의 GLE 450에는 프리미엄 패키지가 적용된 것으로 보이며, 선택 사양까지 고려하면 1억 4천만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추정된다. 메르세데스-벤츠만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첨단 안전사양, 그리고 뛰어난 승차감이 김지민의 선택 이유였을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GLE 450은 MBUX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에어 바디 컨트롤 서스펜션, 다양한 드라이빙 모드 등 최신 기술이 집약된 모델이다. 도심 주행은 물론 장거리 드라이브에서도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하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지민과 김준호의 달콤한 신혼생활과 함께 공개된 이번 차량은 팬들 사이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성공한 연예인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는 동시에, 실용성까지 고려한 현명한 선택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