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살에 47살 남편과 결혼하고, 33살에 애 낳은 미모의 여배우

배우 소유진은 당시 32살에 15살 연상인 백종원 대표와 결혼하며 큰 화제를 모았었죠. 결혼식은 2013년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더 라움'에서 성대히 치러졌었는데요.

두 사람은 선배 연기자 심혜진 님의 소개로 만나 점차 가까워지며 사랑을 키워갔고, 주로 백종원 대표의 식당에서 데이트를 즐기며 사랑을 쌓아갔다고 알려졌어요.

그리고 1년 후, 2014년에 소유진 님이 첫아들을 출산하면서 또 한 번 큰 이슈가 되었어요. 무려 11시간 진통을 했다고 전했는데요.
소유진 님은 첫째를 낳고 나서 한 방송에서 "아이는 셋까지 낳고 싶다"라고 말한 바 있어요. 현재는 아이 셋을 낳았고 가족사진을 공개하기도 했죠.

한편, 소유진 님의 부모님의 나이차이는 30살로 알려지면서 한 번 더 화제가 되기도 했었어요.


32살에 47살 남편과 결혼하고, 33살에 애 낳은 미모의 여배우 소유진 님의 이야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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