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더레전드 오늘의 Pick] “타선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오늘 주목하는 사나이

고명준과 오선우. / OSEN DB

<1경기 SSGvs두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고명준’
OSEN PICK “고명준은 올 시즌 타율 .260을 기록중이다. 최근 10경기 타율도 .172로 좋지 않다. 하지만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때려내고 있으며 홈런 하나, 3루타 하나를 때려냈다. SSG 타격감이 나쁘지 않은 타자 중 한 명”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SSG’
OSEN PICK “SSG 앤더슨과 두산 최민석의 선발 맞대결. 선발투수에서는 SSG가 확실한 우위다. 지난 경기 전영준으로 잭로그를 잡아낸 SSG는 자신감도 있다. 최근 타선이 살아난 것도 긍정적인 부분”

<프리뷰>
21일 잠실구장에서 두산과 SSG가 맞붙는다.

두산 선발투수는 최민석이다. 선발로 1군 데뷔전을 치른다. 서울고 출신으로 올해 2라운드 전체 16순위로 두산에 지명된 우완 최민석은 퓨처스리그에서 4경기(12이닝) 등판해 승패 없이 평균자책점 0.75 탈삼진 11개를 기록했다.

SSG 선발투수는 드류 앤더슨이다. 9경기에서 3승2패 평균자책점 2.32 탈삼진 77개로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두산 상대로는 지난 3월22일 문학 개막전에서 3.2이닝 4피안타 4볼넷 4탈삼진 4실점으로 고전했다. 당시 경기가 올해 유일하게 5회를 못 넘긴 경기였다.

<2경기 LGvs롯데>

▲ 오늘의 안타 주인공 ‘문보경’
OSEN PICK “어제는 롯데 마운드가 초토화 됐다. 간신히 선발 기회를 잡은 윤성빈이 와르르 무너졌다. LG 타자들은 타격감을 올리는 꼴이 됐다. 이 가운데 문보경은 꾸준히 안타를 생산 중이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LG’
OSEN PICK “LG 선발 임찬규가 계속 안정감을 보여주고 있다. 올해 토종 선발 중 가장 믿을만한 에이스 노릇을 해주고 있다. 타자들 타격감도 좋다”

<프리뷰>
2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와 LG가 맞붙는다.

롯데 선발투수는 나균안이다. 시즌 9경기 등판해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점 4.63을 기록 중이다. 유독 승운이 따르지 않은 올해, 직전 등판이던 지난 15일 KIA전에서는 5.2이닝 6실점으로 고전했고 패전을 안았다.

LG 선발투수는 임찬규다. 시즌 9경기에서 7승 1패, 평균자책점 1.99를 기록하고 있다. 최근 3연승으로 분위기 좋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5일 키움전에서는 7이닝 1실점 역투로 승리투수가 됐다. 4월말 잠시 흔들리더니 다시 안정감을 찾았다.

<3경기 KIAvsKT>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오선우’
OSEN PICK “KT 선발 고영표를 맞아 좌타라인을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오선우의 타격이 중요하다. 전날에도 2루타 2개를 터트리며 타선의 중심이 되고 있다. 확실히 공을 잡아놓고 때린다. 2번이든 클린업트리오이든 한 방이 터지면 타선에 큰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KIA’
OSEN PICK “KIA 승리 확률이 더 높다. 선발 아담 올러가 최근 5경기 ERA 2.40으로 페이스가 좋다. 승운도 유난히 잘 따르는 편이다. KIA를 상대로 6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던 KT 고영표도 최근 3경기에서 18실점이나 했다. KIA 타선이 두 번 당하지는 않을 것 같다”

<프리뷰>
21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KT와 KIA가 맞붙는다.

KT 선발투수는 고영표다. 시즌 9경기에서 2승 4패, 평균자책점 3.54를 기록 중이다. 최근 4연패 중이다. 지난해 에이스 모습이 보이지 않는다. 직전 등판이던 지난 15일 삼성전에서 4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KIA 선발투수는 아담 올러다. 시즌 9경기에서 5승 1패, 평균자책점 3.00을 기록 중이다. 5월이 되고 2경기에서 잘 던지고도 승리를 챙기지 못하다가 지난 15일 롯데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승리투수가 됐다.

<4경기 삼성vs키움>

▲ 오늘의 안타 주인공 ‘구자욱’
OSEN PICK “구자욱은 올 시즌 타율 .273을 기록 중이다. 최근 10경기에서는 타율 .282로 나쁘지 않다. 최근 2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지난 경기 3안타를 때려냈다. 최근 5경기에서는 8안타로 타격감이 좋다. 지난 시즌 고척돔 타율이 .500에 달할 정도로 고척돔에서 강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삼성’
OSEN PICK “삼성 후라도와 키움 하영민이 선발 맞대결을 벌인다. 후라도는 친정팀을 만난다. 선발투수 매치업에서는 삼성 우위. 지난 경기 연장 11회 혈투는 양 팀 모두에게 쉽지 않은 경기였지만 패배한 키움에 더 큰 타격이 될 수 있다”

<프리뷰>
2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과 삼성이 맞붙는다.

키움 선발투수는 하영민이다. 시즌 성적은 10경기 4승 5패. 평균자책점은 5.26을 남겼다. 5월 3일 KT 위즈전 이후 2연패에 빠져 있다. 3월 23일 삼성을 상대로 3이닝 8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5실점(4자책)으로 무너졌다.

삼성 선발투수는 아리엘 후라도다. 시즌 삼성 이적 후 10경기에서 3승 4패 평균자책점 2.47을 기록 중이다. 직전 등판이었던 지난 15일 KT 상대로 6이닝 무실점으로 시즌 3승 사냥에 성공했다. 시즌 첫 등판이었던 3월 22일 키움 상대로 6이닝 8피안타(1피홈런) 1사구 5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둔 바 있다.

<5경기 한화vsNC>

▲ 오늘의 안타 주인공 ‘이진영’
OSEN PICK “한화 타자들 중 우완 상대로 잘 치는 편이다. 시즌 타율도 3할이 넘는다. 최근 3경기 연속 안타를 때리며 감도 잡고 있다”

▲ 그래서 오늘의 승리팀은? ‘NC’
OSEN PICK “NC 승리 가능성이 크다. 황준서가 한화 기대주인건 맞지만, 아직 더 시간이 필요하다. NC의 베테랑 타자들은 그렇게 호락호락하지 않다. 그리고 NC 선발 신민혁은 승수가 적지만, 최근 선발 몫은 해주고 있다”

<프리뷰>
21일 울산문수야구장에서 NC와 한화가 맞붙는다.

NC 선발투수는 신민혁이다. 시즌 8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점 5.02를 기록 중이다. 지난 3월 26일 삼성전 승리 이후 더는 승수를 쌓지 못하고 있다. 최근 등판이던 지난 15일 SSG전에서는 5.1이닝 3실점으로 패전을 안았다.

한화 선발투수는 황준서다. 지난 시즌 2승 8패, 평균 자책점 5.38을 기록했으며 올해는 아직 1군 기록이 없다. 일단 퓨처스리그에서는 꾸준히 선발 준비를 했다. 퓨처스리그 8경기(7경기 선발)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4.35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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