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효상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 경인방송 iFM 대표이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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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효상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이 경인방송iFM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1일 경인방송은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각자대표)에 강효상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조정환 현 경인방송iFM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뉴미디어 환경에서 수도권의 중심 방송사로 성장한 경인방송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에 힘쓰겠다"며 "경인방송이 1천500만 청취자와 함께 참여하고 공유하는 친밀하고 알찬 방송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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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방송 iFM, 21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열어 선임
조정환 현 경인방송 부사장도 대표이사로 선임
[미디어오늘 박서연 기자]
강효상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이 경인방송iFM 대표이사로 선임됐다.
21일 경인방송은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신임 대표이사(각자대표)에 강효상 전 조선일보 편집국장과 조정환 현 경인방송iFM 부사장을 선임했다고 밝혔다.

강효상 대표이사는 1986년 공채 조선일보 수습기자로 입사했다. 1997년 워싱턴 특파원을 다녀왔다. 이후 경제부, 산업부, 사회부, 경영기획실 등에서 부장을 역임했다. TV조선 개국 당시인 2011년에는 TV조선 보도본부장 자리를 맡았다. 2013년 2월부터 2015년 9월까지 조선일보 편집국장을 지냈다.
2016년에는 제20대 새누리당 국회의원이 됐다.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을 지냈다. 2017년에는 자유한국당 대변인,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 비서실장을 역임했다.
2020년 6월부터는 한국고용복지연금연구원 이사장을 지냈다.
강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뉴미디어 환경에서 수도권의 중심 방송사로 성장한 경인방송의 새로운 도약과 발전에 힘쓰겠다”며 “경인방송이 1천500만 청취자와 함께 참여하고 공유하는 친밀하고 알찬 방송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조정환 신임 대표이사는 2021년부터 부사장으로 재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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