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당 전남도당 "송미령 농림장관 유임, 농민배신·농정포기"
강동일 2025. 6. 24.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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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이 "이재명 정부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은 농민 배신이자, 농정 개혁 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 전남도당은 성명서를 내고 "송미령 장관은 농업개혁 4대 입법을 '농망법'이라고 폄하하고,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선동했다"며 "송 장관은 윤석열 내란의 공범이자, 농정실패의 주동자"라며 유임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의 1호 거부안이 양곡관리법이었음을 전남의 농민들은 잊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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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이 "이재명 정부의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유임은 농민 배신이자, 농정 개혁 포기"라고 주장했습니다.
진보당 전남도당은 성명서를 내고 "송미령 장관은 농업개혁 4대 입법을 '농망법'이라고 폄하하고, 대통령 거부권 행사를 선동했다"며 "송 장관은 윤석열 내란의 공범이자, 농정실패의 주동자"라며 유임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어 "윤석열 정부의 1호 거부안이 양곡관리법이었음을 전남의 농민들은 잊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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