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체크] 코스피 5320·코스닥1180 돌파, ETF '활활'…향후 전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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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현장 오늘 '이슈체크' -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코스피가 장중 5300을 돌파했습니다. 불장이 이어지고 있지만 너무 오른 탓일까요?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같은 개별 종목은 물릴 수 있다는 생각이 퍼지면서 지수를 추종하는 ETF로 개인 자금이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정부는 상반기 중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출시를 허용하겠다고 밝혔죠. 뜨겁게 달아오르는 ETF 시장, 박승진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실장 모시고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Q. 코스피가 심리적 저항선인 5000선을 돌파하면서 이제는 개별종목보다 지수 추종하는 ETF에 자금이 많이 몰리고 있다면서요?
Q. 이재명 대통령도 투자한다고 밝히면서 더 주목을 많이 끌었는데. 지수추종 ETF의 수익률은 어떻습니까?
Q. 올 상반기 내에 국내 주식시장에서 삼성전자 2배 레버리지 ETF 같은 우량주 단일 종목 2배 추종 ETF가 나올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러면 투자자금을 국내로 일정 부분 복귀시킬 수 있을까요?
Q. 그런데 3배 추종 ETF까지는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무엇일까요?
Q. 단일 종목 레버리지가 개설이 됐을 때 혹여나 불완전 판매 논란은 없을지?
Q. 현재 지수추종과 반도체 외에는 어느 종목에 ETF 투자가 늘고 있습니까?
Q. 개인 성향이나 취향에 따라 ETF를 전략적으로 선택해야 할 텐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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