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대전, 1위 서울 잡고 3연패 탈출…황선홍 감독 200승

이교선 2026. 4. 18. 21:04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리그 선두 FC서울을 
원정에서 꺾고 연패에서 벗어나며 
황선홍 감독에게
통산 200승을 안겼습니다.

대전은 오늘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8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전반에 터진 유강현의
결승골을 앞세워 서울을 1대 0으로 
제압했습니다.

전반 16분 김문환의 크로스를 
유강현이 넘어지며 밀어 넣어 
선제골을 만들었고,
이후 탄탄한 수비로 
서울의 공세를 막아내며
원정에서 귀중한 승리를 챙겼습니다.

무득점 3연패로 11위까지 
떨어졌던 대전은 승점 9점으로 
5위까지 올라섰고, 황선홍 감독은 
개인 통산 200승을 달성했습니다.

Copyright © 대전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