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선수 김민지 ‘골때녀’ 경기 중에 종아리 경련 ‘위기’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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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육상선수 김민지가 '골때녀' 경기 중에 종아리 경련으로 위기를 맞았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된 김민지는 육상선수답게 진정한 치달(치고 달리기)을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경기가 시작되자 김민지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속력으로 질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하지만 경기가 진행되며 국대패밀리는 원더우먼에 점점 밀리는 분위기가 됐고 후반전 2:0 상황에서는 김민지가 종아리 경련까지 일으키며 국대패밀리가 위기를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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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육상선수 김민지가 ‘골때녀’ 경기 중에 종아리 경련으로 위기를 맞았다.
3월 22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국대패밀리 vs 원더우먼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데뷔전을 치르게 된 김민지는 육상선수답게 진정한 치달(치고 달리기)을 보여주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어 경기가 시작되자 김민지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역대급 속력으로 질주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객석에서 지켜보던 다른 선수들도 감탄을 금치 못했고 배성재는 “축지법을 쓰는 것 같다”고 평했다. 하지만 경기가 진행되며 국대패밀리는 원더우먼에 점점 밀리는 분위기가 됐고 후반전 2:0 상황에서는 김민지가 종아리 경련까지 일으키며 국대패밀리가 위기를 맞았다.
원더우먼 하석주 감독은 “현역 선수도 쥐가 난다”고 반응했고 이수근은 “육상은 단거리라” 축구에서 운동량이 더 많다고 꼬집었다. 축구선수 황희찬 누나 황희정은 부상으로 벤치에서 교체해줄 수 없는 처지가 속상해 눈물을 흘렸다.
경기는 결국 2:0으로 원더우먼의 승리. 김민지는 “육상할 때 쥐가 잘 안 올라온다. 많이 놀랐나 보다. 자신에게 너무 화가 났다. 부족했던 것도 많고 연습 못했던 것도 많아 아쉽다”고 털어놨다. (사진=SBS ‘골 때리는 그녀들’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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