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민한나, 독보적 사이즈…블랙 고양이로 변신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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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민한나가 고양이 콘셉트의 강렬한 화보를 공개했다.
1일 민한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진 여러 장과 "괴도 냥냥 문 잘 잠그고 자라고! 다 훔쳐 가겠다. 니껀 내꺼! 팬분들과 따로 만나는 행사에서는 큰 전시 때는 잘 안 하는 보기 힘든 콘셉트 해봤다"라는 멘트를 올렸다.
이번 '괴도 냥냥' 콘셉트 역시 큰 전시회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특별한 시도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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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모델 민한나가 고양이 콘셉트의 강렬한 화보를 공개했다.
1일 민한나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을 통해 사진 여러 장과 "괴도 냥냥 문 잘 잠그고 자라고! 다 훔쳐 가겠다. 니껀 내꺼! 팬분들과 따로 만나는 행사에서는 큰 전시 때는 잘 안 하는 보기 힘든 콘셉트 해봤다"라는 멘트를 올렸다. 해당 사진에서 민한나는 모털 사이클을 배경으로 검은색의 고양이 코스프레 의상을 입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그는 2022년 부산 국제 모터쇼를 시작으로 2024년 부산 국제 모터쇼, 같은 해 11월 지스타에서 넷마블 모델로 활약했고, 2025년 4월 서울모빌리티쇼에서는 트리즈 모델로 무대에 오르며 굵직한 전시회를 장악한 대세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꾸준히 활동 무대를 넓혀온 그는 전시와 행사 현장에서 '현장 올킬'이라는 별명을 얻으며 팬덤을 형성하고 있다. 이번 '괴도 냥냥' 콘셉트 역시 큰 전시회에서는 쉽게 보기 힘든 특별한 시도로, 팬들에게 잊지 못할 선물이 됐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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