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년에 교복으로 레전드 찍었던 여배우, 다시 떠오른 레전드 시절과 지금이 리즈라는 현재모습

온라인커뮤니티 / 신세경 SNS

한때 온라인 커뮤니티를 뜨겁게 달궜던 ‘교복 레전드’ 하면 빼놓을 수 없는 배우가 있다. 바로 신세경이다.

대표작 냄새를 보는 소녀를 비롯해 다양한 광고와 드라마에서 교복을 입고 등장했던 신세경은 단아하고 청순한 외모로 시청자들의 기억 속에 깊이 각인됐다.

특히 단정한 교복 핏과 투명한 피부톤은 교복의 정석이라는 평을 받았으며, 광고 촬영 당시에는 “교복이 예쁜 게 아니라 얼굴이 다 했다”는 댓글이 줄을 이었다.

스쿨룩스 광고에서 빅뱅과 함께한 장면도 유명하다. 교복을 입은 신세경은 여느 하이틴 영화 속 주인공처럼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이후 런온 등에서도 교복을 다시 입은 모습이 공개되자, 당시보다 더 아름다워졌다는 평가가 이어졌다.

‘30대 맞냐’는 반응이 나올 정도로 자연스러운 동안 외모가 화제를 모았다.

최근 신세경은 공식적인 활동 외에도 유튜브, 브랜드 행사, SNS를 통해 종종 근황을 전하고 있다.

드라마 활동보다는 일상 속 자연스러운 모습이나 행사에서의 직찍 사진들이 커뮤니티를 통해 더 주목받는 상황이다.

특히 아무런 연출 없이 찍힌 사진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외모와 우아한 분위기를 자랑하며 ‘실물 여신’으로 불리고 있다.

신세경은 “꾸안꾸” 스타일의 대표 주자답게, 꾸미지 않은 듯한 내추럴한 스타일로도 완벽한 비주얼을 선보인다.

교복, 캐주얼, 포멀 등 어떤 스타일도 소화해내는 미모 덕분에 ‘국민 첫사랑’ 타이틀을 지금까지도 이어가고 있는 그녀는, 시간의 흐름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팬들에게는 ‘청순의 아이콘’으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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