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미령이 따뜻하고 세련된 패션을 담은 일상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조미령은 연한 크림 베이지톤의 울 코트를 중심으로 한 따뜻하고 포근한 무드의 데일리룩을 연출했습니다.
코트의 고급스러운 질감과 안정적인 톤은 성숙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세련된 겨울 캐주얼룩의 정석을 보여줬습니다.
이너는 동일한 톤의 버튼 니트로 매치해 통일감 있는 레이어링을 완성했고, 전체적으로 과하지 않은 톤온톤 스타일링이 안정감과 우아함을 동시에 전달했습니다.
여기에 실버 프레임의 라운드 미러 선글라스를 더해,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도시적이고 감각적인 포인트를 살렸습니다.
한편, 1973년생으로 올해 51세인 조미령은 1995년 MBC 24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며, 최근 KBS2 주말드라마 ‘다리미 패밀리’에 출연했습니다.
현재는 조장금이라는 별명으로 불리며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통해 소소한 일상과 다양한 요리 레시피를 공유하며 여유로운 싱글라이프를 즐기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