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림핑' 윤경호, SNS 개설..'중증외상센터' 인기 실감

허지형 기자 2025. 2. 4. 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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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경호가 SNS를 개설했다.

윤경호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개설 후 첫 게시물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한 장면을 올리며 "나는 윤경호다!!"라고 적었다.

윤경호는 '중증외상센터'에서 항문외과 과장 한유림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휘하며 '유림핑'으로 떠올랐다.

'중증외상센터'는 공개 이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5년 1월 5주차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 조사에서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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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사진=윤경호 SNS
배우 윤경호가 SNS를 개설했다.

윤경호는 지난 3일 인스타그램을 개설 후 첫 게시물로 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 한 장면을 올리며 "나는 윤경호다!!"라고 적었다.

이어 그는 "항유림 아닙니다. '한'유림 입니다"라는 글을 올리며 유쾌함을 뽐냈다. 윤경호는 '중증외상센터'에서 항문외과 과장 한유림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휘하며 '유림핑'으로 떠올랐다.
/사진=윤경호 SNS
'중증외상센터'는 공개 이후 굿데이터코퍼레이션이 발표한 25년 1월 5주차 TV-OTT 화제성 드라마 부문 조사에서 드라마 화제성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오징어게임' 시즌2보다 2.5배 이상의 화제성을 모은 것.

또한 OTT 콘텐츠 통합 검색 플랫폼 키노라이츠가 발표한 2월 첫째 주 주간 랭킹에서 1위에 올랐다. 배우 주지훈, 추영우, 하영, 윤경호 등 신선한 시너지 효과가 터지며 전 세계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중증외상센터'는 전장을 누비던 천재 외과 전문의 백강혁(주지훈 분)이 유명무실한 중증외상팀을 심폐 소생하기 위해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통쾌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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