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드벨벳 조이가 또 한 번 심장을
저격했습니다.
최근 공개된 사진 속 조이는 확연히
또렷해진 쌍꺼풀 라인으로 한층
더 깊어진 눈매를 뽐냈는데요.
덕분에 분위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져 보는 이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습니다.


조이는 이번에도 역시 ‘조이 표 러블리’의
정석을 보여줬는데요.
흰색 슬리브리스 원피스에 네이비
컬러의 탑을 레이어드해 상큼하면서도
우아한 무드를 연출했습니다.


길게 땋아 내린 브레이드 헤어스타일도
조이의 청순미를 극대화했죠.
화이트 삭스와 메리제인 슈즈,
미니백으로 마무리한 코디는
데이트룩이나 여름 나들이룩으로도
완벽한 참고서 그 자체!


팬들은
“조이 눈에 왜 자꾸 빠져드냐”
“쌍꺼풀 짙어진 게 너무 잘 어울려”
“크러쉬가 부러워지는 비주얼”
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내고 있습니다.




래퍼 크러쉬와 공개 열애 중인 조이.
사랑도 스타일도 점점 더 예뻐지는 모습이네요.
변함없이 러블리한 매력 뽐내주는
조이의 앞으로의 활동도 기대해봅니다!
출처 탑스타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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