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 전수완이 화려한 장식 대신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여름 데일리룩의 정석을 선보였습니다.

전수완은 랩 디테일이 더해진 퍼프 슬리브 블라우스와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청순한 분위기를 강조했고, 여기에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활동성과 편안함을 살렸습니다.
블랙 체인백으로 포인트를 준 스타일링은 단조로움을 덜어내며 세련된 균형을 완성했습니다.
특히 군더더기 없는 올화이트 룩과 긴 생머리가 어우러지며 마치 드라마 속 한 장면 같은 분위기를 연출했고, 자연광 아래 드러난 늘씬한 비율과 청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전수완은 전 농구선수 전희철의 딸로 현재 세종대학교 무용과에 재학 중이며 '내 새끼의 연애' 시즌1에서 배우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와 최종 커플이 되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전수완은 제70회 미스코리아 서울·경기·인천 선발대회에 전 농구선수 우지원의 딸 우서윤과 출전해 미(美)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