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주, 오늘(1일) 고음 폭발 '난 이별중' 발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유주가 1일 오후 6시 신곡 '난 이별중'을 발매한다.
'난 이별중'은 어쿠스틱 기타와 유주의 쓸쓸한 감성으로 시작해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 헬고음이 인상적인 곡이다.
유주는 2018년 첫 싱글 '날 떠나지마'로 데뷔한 뒤 그레이(GRAY)와 호흡을 맞춘 '데리러 와줘',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주르륵 나' 등의 곡을 발매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다.
유주의 신곡 '난 이별중'은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 스티키하우스 엔터테인먼트, 제나두엔터테인먼트 제공]](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210/01/sportsdonga/20221001173013511hvln.jpg)
'난 이별중'은 어쿠스틱 기타와 유주의 쓸쓸한 감성으로 시작해 점점 절정으로 치닫는 헬고음이 인상적인 곡이다. 가사에는 정말 쉬울 줄 알았던 이별이 나에겐 너무 어렵다는 내용을 담아내 헤어짐을 겪어 본 많은 이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난 이별중'에는 임영웅, EXO 백현, EXO-CBX(첸백시), NCT 도영, 오마이걸, 멜로망스, 십센치(10CM), 헤이즈(Heize), 청하, 수란, 빅마마 박민혜, 김종국, 서빈 등 수많은 아티스트와 협업한 프로듀싱팀 Sticky H의 이용민과 최인환이 참여했다.
유주는 2018년 첫 싱글 '날 떠나지마'로 데뷔한 뒤 그레이(GRAY)와 호흡을 맞춘 '데리러 와줘', '하루 종일 비가 내리고', '주르륵 나' 등의 곡을 발매하며 뛰어난 보컬 실력을 인정받았다.
유주의 신곡 '난 이별중'은 1일 오후 6시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동아닷컴 전효진 기자 jhj@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손연재, ♥금융맨과 결혼하더니 확 달라진 분위기 [DA★]
- 송지효, 억눌렀던 감정 폭발…놀림 공격에 “눈물 날 거 같아” (런닝맨)
- 이동국, 딸 재시 원망 “목숨 거는 건 못해” (이젠 날 따라와)[TV종합]
- 박수홍 사망보험 총납입액만 14억 충격…檢 조사 착수 (종합) [DA:스퀘어]
- 류현진♥배지현, 둘째 출산…“아이·산모 모두 건강”[공식]
- 지수, 은근한 노출에 시선 집중…과감한 실루엣
- ‘흑백2’ 선재 스님, 시한부 판정 당시 고백…“음식이 곧 약” (토크룸)
- 보아 얼굴 폈네, 소속사 설립자의 여유 [DA★]
- 클라라, 담배 들고 눈물 흘리며…충격 비주얼 [DA★]
- 고현정, 5년 만에 다시 불렀다…“사랑해” 아들 향한 진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