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녀 맞아?“ 52세 여배우 예지원과 1936년생 90세 어머니의 우아한 모녀룩

배우 예지원이 어머니와 함께한
사진 한 장이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최근 한 예능에서 엄마와 함께 나왔던 예지원
예지원 엄마의 초동안 미모가 화제인데요,
SNS에 올라 온 1936년생 90세
어머니와 함께한 우아한 모녀 스타일링도
아름답더라고요

출처 sbs plus 솔로라서

예지원의 어머니는 몇 일 전
한 예능에 나와 초동안 미모로
주목을 받았어요

세월을 비껴간 듯한 동안 외모와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네요
예지원은 은은한 광택감이 도는
연핑크 드레스를 선택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하이넥 디자인에 가슴 부분에 깊게
들어간 슬릿 디테일 그리고 허리
리본으로 실루엣을 강조한 이 드레스는
그녀의 세련된 감각을 그대로 보여주네요
짧은 단발 스타일과 미니멀한 이어링으로
포인트를 준 헤어&메이크업도
우아함을 업!

1936년생 올해로 90세를 맞은
예지원의 어머니는 또 다른 스타일의
정점을 보여주었네요

레오퍼드 프린트 블라우스에
와인빛 주름 팬츠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멋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는데요
블라우스의 매듭 디테일과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이 더욱 편안한 고급스러워요

사진 한 장으로 전해진 모녀의 스타일은
단순한 패션을 넘어 서로에 대한 존중과
애정을 엿볼 수 있는 장면이네요

52세와 90세, 두 사람이 각자의 방식으로
우아함을 표현하는 모습은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낼 수 밖에요


출처 예지원 인스타

Copyright © 투데이 셀럽패션 무단전재, 복사, 타사이트 이동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