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 깐족대자 참던 유재석 결국
온라인 뉴스팀 기자 2016. 6. 5. 12:25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개그맨 유재석이 양세형에게 경고 메시지를 날렸다.
4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의 '릴레이툰' 특집에는 게스트 양세형을 비롯해 웹툰 작가 6인이 출연했다.
이날 양세형은 깐족이는 말투로 기안84를 디스하는 행동을 보였다.
이에 유재석은 "나도 깐족대는 스타일인데 너는 정말 심하다. 그러다 정말 크게 맞는다"며 경고했고 양세형은 "맞다. 2년에 한 번씩 맞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MBC '무한도전')
( www.SBSCNBC.co.kr )
☞ SBSCNBC 공식 [페이스북][트위터][모바일 앱] 바로가기
Copyright © SBS Biz.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SBS Biz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