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3일 넥슨지티가 개발한 대한민국 NO.1 FPS 게임 '서든어택'에 신규 게임모드 '데스룸'과 걸그룹 '러블리즈'의 캐릭터를 업데이트했다.
'데스룸'은 최대 6명의 플레이어가 총 33개의 방을 배경으로 서로를 찾아내 제압하는 게임모드로, 정사각형 모양의 작은 방을 자유롭게 넘나 들며 상대를 기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 일정 시간이 지나면 외곽에 위치한 방이 붕괴돼 자신이 머무는 위치를 잘 파악하는 동시에 적의 움직임도 예측해야 하는 등 촉각을 곤두세워야 한다.
이와 함께, 인기 걸그룹 '러블리즈'의 8명 멤버 전원을 신규 연예인 캐릭터로 출시했다. '러블리즈'의 인기곡 '아츄(Ah-Choo)'의 안무를 활용한 감정표현과 실제 보이스 효과를 제공하며, 최신 캐릭터 기능 및 경험치 증가 혜택을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