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머신] 한예리, 곡산검법 고수 '척사광'으로 거듭나기까지

[스포츠서울] SBS 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척사광'으로 열연한 한예리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2일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50회를 마지막으로 종영됐다.
한예리는 '육룡이 나르샤'에서 곡산검법의 마지만 전승자 '척사광'을 열연하는 동시에 여인 '윤랑'을 표현하며 날카로운 무사와 아름다움 여인을 함께 연기했다. 마치 중국 무협 영화의 대표적인 여배우 장쯔이를 보는듯한 착각을 불러일으키게 했다.
지난 2007년 영화 '그림자'의 단역을 맡으며 데뷔한 한예리는 '기린과 아프리카'(2007) '푸른 강은 흘러라'(2008) '봄에 피어나다' '파주'(2009) '귀향' '백년해로외전' '원 나잇 스탠드'(2010) '귀' 등에서 주조연으로 출연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특히 지난 2012년 영화 '코리아'와 '해무'(2014)를 통해 관객들에게 제대로 얼굴을 알린 그는 2013년 '49회 백상예술대상' 영화 여자신인연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무협 영화 대표 배우 장쯔이와 같은 매력을 선보인 한예리가 '척사광'이 되기까지 스포츠서울에 포착된 그의 모습을 살펴보자.

[2012년 4월] 영화 '코리아' 속 탁구선수 유순복으로 완벽 분한 한예리

[2013년 1월] 영화 '남쪽으로 튀어'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한예리 머리가 아직 짧다

[2013년 2월] '제2회 가온차트 K-POP어워드'에 참석한 청순한 한예리

[2014년 8월] 본지와 프로필 촬영한 한예리, 수수함이 가득하다

해맑은 순수함이란 이런 것?

[2015년 4월] 영화 '차이나타운' VIP시사회에 윤계상과 참석한 한예리

[2015년 10월] 영화 '극적인 하룻밤' 제작보고회, 윤계상과 하트

청순함이 완연하게 꽃 핀 한예리

동양의 미를 선보인 한예리
뉴미디어팀 이용수기자 purin@sportsseoul.com
사진=최승섭 박진업 김도훈기자 thunder@sportsseoul.com, SBS 제공,'코리아'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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