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킹' 지연우 보디빌더, 강호동 뛰어넘는 팔근육 '경악'

황서연 기자 2016. 4. 19.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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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킹, 보디빌더 지연우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스타킹'에서 여성 보디빌더 지연우가 '천하장사' 강호동의 근육을 능가하는 놀라운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19일 저녁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스타킹'에서는 강호동과 이특의 진행으로 다양한 장르의 기인들이 게스트로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방송에서 지연우는 완벽하게 근육이 자리 잡힌 몸매를 자랑해 스튜디오의 패널들을 경악케 했다. 지연우는 아시아 최초로 IFBB(국제보디빌딩연맹) 프로 자격을 획득한 피지크 선수다.

지연우의 근육을 보고 놀란 패널들은 직접 지연우의 신체 지수 측정에 나섰다. 지연우는 팔 둘레 37.6cm 를 기록해 다시 한 번 게스트들을 놀라게 했다. 씨름 천하장수 출신인 강호동의 팔 둘레가 30cm에 그쳐 더욱 놀라움을 자아낸 기록이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방송화면 캡처]

스타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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