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름, 수빈 복근 극찬 "많이 노력한 것 같다" (머슬퀸 프로젝트)

성선해 기자 2016. 2. 9.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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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송아름과 수빈이 '머슬퀸 프로젝트'에서 뭉쳤다.

9일 오후 KBS2 예능프로그램 '머슬퀸 프로젝트'가 방송됐다. 가수 인순이와 정진운이 '머슬퀸 프로젝트' 진행을 맡았다.

이날 트레이너 송아름과 달샤벳 수빈이 한 팀을 이뤘다. 송아름은 "주종목이 무엇이냐"라는 MC의 질문에 "비키니"라고 답했다. 이어 "웨이트 트레이닝을 가르친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수빈은 송아름과 첫 만남에서 "선생님에게 점검받고 싶다"라며 자신의 복근을 보여줬다. 송아름은 수빈의 복근에 대해 "많이 노력하신 것 같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송아름은 "여자는 뒤태다. 척추기립근 운동을 많이 하면 된다"라고 강조했다. 송아름은 이와 함께 짐볼 등을 이용한 다양한 뒤태 다듬기 동작을 수빈에게 알려줬다.

본무대에서 수빈과 송아름은 할리퀸 콘셉트로 짐볼 운동을 응용한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머슬퀸 프로젝트'는 트레이너가 멘토로, 연예인들이 멘티로 나서 함께 다양한 종목에 도전하는 프로그램이다. 인순이, 정아름, 심으뜸, 오현진, 권도예, 형주현, 송아름, 정연(트와이스), 찬미(AOA), 수빈(달샤벳), 경리(나인뮤지스), 가희, 스테파니, 지나 등이 '머슬퀸 프로젝트'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성선해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방송화면 캡처]

머슬퀸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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